고민상담
손없는날 이사를못해서 부득이하게 손잇는날 이사를하려는데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33세남자입니다 요새 민속신앙이라하죠 손없는날이사를하는거를 크게신경안씁니다만 괜히찜찜해서요
19일날(내일) 부득이하게 가게됫는데 뭐 인터넷보니 여러 방법이잇긴하더라구요 근데 이미 저의 가구나가전제품이 내일오기때문에 뭐 밥솥을 미리갖다놓는다든지 이런건 안될거같아요 아니면 이삿짐만갓다놓고 잠은 안자는게 좋을까요? 달력을보니 23일이 손없는날이더라구요 손없는날부터 자도상관없을까요? 그래도 방법이있다면 부탁드립니다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은은한꽃향기에푸르른솔바람402입니다.
제가 이사를 2번이나 손없는날에 했습니다.
지금 승진도 하고 집값도 많이 오르고
연봉협상도 잘되서 매우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그런 미신들 아~무런 소용없는 것이니
신경쓰지마시고 가장 편하신날로 잡아서 이사잘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그런거 너무 믿지 마세요 손있는날 . 도 이사 해봤고 이사 하면 안되는 방향에서도(오방삼살방?) 해봤지만 돈말 잘벌리고 안좋던 건강도 좋아 졌어요. 그런거 믿어서 좋은 건 업자들과 무속인들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가구나 가전제품이 먼저 들어갔다고 해도 사람은 들어가지 않았으니 이사들어갈때 밥솥을 들고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장 구석에 팥을 미리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사들어갈때 말린쑥을 냄비에 태우는 방법도 있고
이사짐이 출발할때 동네한바퀴 돌고 가는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너무 낙심마시고 이사집에서 행복한 일만 만드세요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손없는날 그런거 요즘 세대들은 크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신경이 쓰이신다면 질문자님 말씀처럼 하셔도 됩니다
저렴한 이사비 때문에 일부러 손 있는날 이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겸손한하늘소17입니다. 솔직히 미신같은거 다 맞지도 않고 오히려 업자나 관련자들 돈 벌어주는겁니다. 귀신의 존재도 증명되지않고있는데 너무 신경 쓰지말고 이사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