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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감독했던 사람도 대표팀에 재부임을 할 수 있나요?

이번에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인해서 여러가지 뉴스 기사가 나오던데요, 문득 이전에 국가대표 축구 감독을 했던 사람은 재부임을 할 수 없는가 싶더라고요.

성적이 괜찮았고 지도자 교육을 더 받았다면 충분히 고려할만도 한데, 대표팀 감독의 경우 규정에 재부임은 안되는 것인지 혹은 재부임도 가능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전에 대표팀 감독을 했다고 하더라도 재부임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국내 감독들이 중도 경질된 사례가 많기에 재부임하는 경우는 거의 없죠.

  •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어느 누구나 감독이 될수있는데,

    우리나라 축구협회에서 1순위는 외국인 감독을 선호하는 경향이있고

    차순위로 국내 감독중에서 이전 성적이나 대표팀에 어울리는 사람은

    누구든지 감독이 될수있습니다.

  • 네 물론입니다 재부임 가능합니다

    그러나 성적이 안좋았던 감독이라면 여론이 안좋겠죠

    홍명보 감독도 논란이 많았죠 인맥축구로요

    물론 소방수로 국대감독을 했던거라 성적이 안나왔던건

    어쩔 수 없지만 그럼에도 여론은 안좋기 때문에

    재부임하면 반대 여론이 많이 들고 일어설 가능성이 큽니다.

  • 재부임도 가능하죠. 근데 축협에서 자기네들이 원하는사람을 앉히려고 하니까 문제가되는거죠. 트러블이 많고해도 그냥 밀어주기 식으로 선출도하고...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