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감독을 교체하는 건 좀 어려울 것 같다라는 생각 입니다.
현재 월드컵 3차 예선이 이미 시작된 상태이고, 계속해서 경기가 잡혀 있어서 당장 감독을 바꾸는 건 선수들도 협회에서도 좀 난감한 상황이 발생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나 직접 경기를 뛰어야 하는 선수들은 너무나도 많은 혼란을 격을 수 있어,
전체적인 경기력이 안좋아 질 듯 합니다.
만약 홍명보감독이 자진 사퇴를 한다면 말이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지금 당장 퇴진 시키고 다음 감독을 선임하는 건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국민들의 눈높이가 높아진 만큼 그에 맞춰 선임하는 과정자체도 상당히 지체될 가능성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