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과정이 몇 개월이 소요가 되더라도 잘못된 것은 바로 잡고 가야 하죠.
지금 문체부의 요구사항은 홍명보를 다시 선임하더라도 절차를 다시 밟으라는 소리입니다.
지금 몇개월 소요될 것이 두려워서 이대로 덮고 가는 건 결국은 한국축구가 망하는 길로 가자는 뜻이죠.
언제나 문제가 생기면 '지금은 때가 아니니 다음에 논의합시다'라는 걸로 피해온 걸 또 다시 반복하지는 말아야죠.
물론 축구협회는 지금의 행태를 보면 문체부의 요구를 수용할 리가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