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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무작정의심하다보면 한없이 의심하게되고 너무 신경안쓰다보면 어느새 팽당해있고 요령이좀 없을까요?

사람을 무작정 의심하다보면 한없이 의심하게 되고 너무 신경안쓰다보면 어느새 팽당해있고 요령이 좀 없을까요 뭘기준으로 사람을 봐야할지 답답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오랑

      하오랑

      안녕하세요. 하오랑입니다.

      목적없이 순수하게 나를 인정하고 좋아해주는 사람은

      거의 없는거 같아요.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은 스스로 손해본다 생각이들어도 이해하고 수용하는 마인드가 젤 낫지않을까 싶어요.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참 사람 믿는다는게 어려운일입니다 인생 살다보면 뒤통수 맞을 수도 있고요 그래서 사람 보는 눈을 길러야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시간을 오래두고 보는수밖에는 없을거같아요 저도 참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 안녕하세요. 윰난나입니다.

      네 한길 사람속도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믿었던 사람도 얼마든지 뒤통수를 때릴 수 있고

      내가 의심했던 사람이 따뜻한 사람이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급해하지 말고 마음을 열고 내가 최선을 다해보고

      겪다보면 좋은 사람이 보일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