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발바닥, 발등 같은 부위로 트래핑 하기 보다는 안정적인 인사이드 트래핑 추천 드립니다. 리프팅 하시면 좋아요. 차츰차츰 익히면 발바닥, 발등, 발가락도 될겁니다.훈련 방법은 자신이 던진 공을 자신의 발 주변에 받도록 하세요. 그리고 너무 강하게 받는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일어날 수 있으니 공의 낙하지점을 예상하고 감각적으로 트래핑 해주셔야 해요. 공으로 부터 시선을 놓치지 마세요. 사실 발등 리프팅 100개 정도 해주시면 자연스럽게 되실 겁니다. 저도 그렇게 된 케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