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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지인들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팁이 있을까요?
한 해, 한 해 지나다 보면
거의 연락을 하지 못하거나 연락이 닿지 못하는
그런 지인들이 생기는데
여러분들은 이런 사람들을 어떻게 관리하시게 되나요?
바로 연락처에서 지우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새해에는 지인들을 관리를 저는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나와 생각의 결이 맞거나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도 가끔 만나면서 만났을 때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와는 맞지 않고 단점이 많은 사람은 만나도 가볍게 이야기하고 절대 속 이야기는 안하려고 합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느낀 점은 모든 인간관계는 거리를 적정하게 두는 것이 서로 상처 받지 않고 오래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슴도치가 추위를 피하기 위해서 붙어 있다가 가시에 찔려서 서로 상처가 생겨서 거리를 적정하게 두니 상처 받지 않는다는 걸 알고 절대로 붙어있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처럼 관계에서 오는 상처와 스트레스를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정한 거리두기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애낳고 10년 이상 살다보니 자연스레 지인들이 없어졌습니다. 성별만 남자인 친구들 다 없어졌구요(그들도 가정생활을 하니 아내들이 여자사람친구와 연락하는거 싫어합니다.저도 조심스럽구요. 그리고 굳이.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싫어하는데 연락할 필요 없다 생각), 여자인 친구들도 상황이 같지 않은 지인들 다 없어졌습니다. 결혼을 안했거나 아이가 없거나 일을 하고 있는 친구들이 그런 친구들입니다.
지금은 대학 친구들 5명과, 직장생활할때 인상적였던친구들 몇명, 그리고 사회 나와서 만든 찐친들 몇명, 병원에서 만난 이모들과 연락하며 지냅니다.
친구는 숫자가 아니라 깊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냥 가끔 연락하는 가벼운 지인들은 젊었을땐 있었으나 지금은 없습니다. 다 정리되거나 정리했습니다.
연락처를 보면서 이사람 하고는개인적으로 전화해도 언제나 괜찮은 사람은 놔두고요
동창들 놔두고요 친구들 놔두고 이사람은 어색한데 이런 사람들은 지웁니다
1년에 한번씩 정리하는것 같습니다
새해가 되면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나
연락하고싶었던 사람에게 해도 되고
성격에 맞게 하시면 되는데 억지로 하실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부담이 가냐 안가냐라고 정하시면 될것같아요.
저는 언젠가는 필요할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저장을 해 놓고 있습니다.
물론 사이가 틀어지지 않는다고 가정하에요!
그리고 진짜 살다보면은 언제인가 필요할 일들이 있는 경우도 있어서요!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딱히 몇몇지인들 빼고는 인사를 나누는것도
사실 쉽지않습니다
워낙 각자 잘들 살아가니까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도 있잖아요
그렇다고 차단하거나 연락처를 지우진 않아요
새해에 지인 연락을 관리하는 건 관계를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게 핵심입니다. 연락이 뜸한 지인들은 무작정 삭제보다는 우선순위를 두고 가볍게 안부부터 확인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전 연락처 정리는
연락이 3년 이상 없거나 누군지 기억 안 나는 번호부터 과감히 삭제해요. 중요한 관계(가족, 가까운 친구)는 그룹이나 메모로 따로 분류해 보관하고요.
꼭 연락처를 지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그 인연이 필요할지 모르죠 그래도 남겨두시는 거 추천드리고 정말 불필요하다고 인식이 된다면 그때 삭제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신정에 인사를 못했다면 구정에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