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를 먹을 때를 보면 피자 위에 동그라미 모양의 페퍼로니가 올라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 페퍼로니를 먹어보면 햄과 생김새도 비슷하고 맛도 비슷한 것 같은데 어딘가 맛이 조금 다른 것 같기도 한데요. 이렇게 피자 위에 올라가는 페퍼로니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먹는 햄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먹는 햄이라 불리는 햄도 여러 종류가 있어요. 대체로 뒷다리살로 만드는 가공식품의 일종인데 시판하는 햄은 공장에서 밀가루 반죽을 한 뒤 가공을 거쳐서 만드는 가공물이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도 페퍼로니는 소시지의 일종인데, 소시지에도 부어스트, 살라미, 프로슈토 등등 여러 종류가 있지요. 페퍼로니는 살라미의 일종인데, 살라미는 이탈리아의 소시지 이름으로, 페퍼로니는 살라미를 미국식으로 매콤하게 만든 일종의 현지화된 소시지입니다.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페퍼로니 같은 경우에는 보통 피자 위에 많이 올라가는 가공된 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 햄은 종류가 많이 있기 때문에 페퍼로니 햄과 비교를 하시자면 페퍼로니 햄 같은 경우에는 좀 더 짜다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맛도 좀 더 강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