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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콘도르12

굉장한콘도르12

테니스 서브에서 유럽선수들과 서브에서 차이가 날까요?

보통 우리나라 선수가 서브로 먼저 이기거나 그런 경우가 많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 서브가 왜 이렇게 어려운 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유럽 선수들은 보통 키가 크고 팔이 길어서 높은 타점에서 강한 서브를 넣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의 상대적으로 작은 키는 강한 서브를 구사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유럽, 북미에서는 이란 시절부터 강한 서브와 공격적인 플레이를 중시합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랠리 위주의 안정적인 경기 스타일을 가르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곡 강한 서브를 연마하는 시간이 매우 부족해짐을 의미합니다.

    이런 안정적인 플레이를 요구하는 것은 비단 테니스 뿐 아니라 다른 종목 들에서도 나타나죠.

    말하자면 우리나라 수준에서 지지 않은 경기를 지도자들이 요구하기 때문에 어린 시절에 공격적인 플레이를 통해 강한 서브를 연마하지 않습니다.

    강한 서브를 넣기 위해서는 하체 및 코어 힘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의 체격 조건에서 유럽, 북미 선수들을 따라가기 어렵죠.

    이를 보완하려면 훈련이 더욱 필요한데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그 서브 훈련에 할애하는 시간조차도 적습니다.

    서브는 멘탈도 필요한 기술이죠.

    자신감 있게 강한 서브를 하려면 실패를 어느 정도 감수하되 그 안에서 확률을 올려야 하는데 유럽 선수들은 어릴 때의 훈련으로 첫번째 서브가 실패하더라도 두번째 서브의 강도가 크게 차이나지는 않지만 우리나라 선수들의 어릴 때 부터 배워오는 것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라 자신감이 확 떨어지니첫번쩨 서브와 두번째 서브의 차이가 심하게 나죠.

    우리나라 선수들이 추구하는 플레이는 고만고만한 선수들 사이에서는 필요한 플레이이지만 셰계 무대에 도전하기 위한 플레이는 아닌 것이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테니스 서브에서 유럽 선수들과 차이가 나는 이유는 신체적 차이와 유럽은 어릴때부터 클레이코트에서 훈련한반면, 우리나라는 주로 하드코트 중심으로 훈련하여 서브에 차이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