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한도가 500만에서 300만으로 줄어든 순간부터 카드사는 지금까지 사용한 금액 전체를 새 한도 기준으로 가시 계산합니다.
그래서 이미 사용 중인 금액이 300만 원 가까웠다면 만 원대의 즉시 결제를 해도 한도가 0원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즉시결제를 했다고 해서 바로 한도가 복구되는 것도 아니라 카드사 시스템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결제일이 25일이라도 그전까지는 사용 중인 금액이 한도에 꽉 차 있는 상태라면 계속 0원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결제일에 이번 달 사용액이 빠져나가면 다시 한도가 열리는 지금 보이는 0원은 한도 축소와 사용액 누적으로 생긴 현상으로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