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을 가지 않는데 미용실 언니가 머리하러 왜 안 오냐고 하네요. 볼때마다 그러니 신경이 쓰입니다.

미용실을 운영하는 언니인데 가끔 만나서 술도 마시고

수다도 떨고 하는데 저보고 너는 왜 머리 하러 안 오냐고

할 때가 있어요. 긴머리를 그냥 묶고 다녀서 파마늘 잘 안하고

염색도 집에서 하거든요.

미용실 오픈하고 한 번도 간적이 없긴 한데 굳이 일부러 가서

파마를 하기도 그렇고 해서 안 가거든요.

만날 때마다 그러니 기분이 별로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을 전해드리고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헉 진짜 기분 별로셨겠네요...

    인사치레기도 하고요.

    장사가 별로 안되어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질문자님 마음이 가는대로 하세요.

    아니면 커트라도 맡기는것도 좋을듯 하고요.

    아무쪼록 너무 맘 상해하지마시고요.

    잘 지내보세요

    답변이 되었다면 좋아요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술자리가 아닌 미용실에서 보고 싶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도 안 갔다고 하시니 한번 정도는 가셔서 끝머리 정리 정도만 해 달라고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때 나보고 왜 한번도 안 오냐고 그러는데 나는 긴 머리 묶어서 다니는 게 편하고 좋고 파마는 안하고 염색은 직접 한다고 말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그냥 인사치레로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장사하는 사람이 인사치레로 놀러 한번 오라고 할수있습니다

    그걸로 굳이 진지하게 받고 기분 상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럴 때는 나주엥 머리 할 떄 되면 갈게요 하고 끝내시면 됩니다

    그저 인사치레에 불과한 말을 왜 신경을 쓰시나요?

    장사하는 사람과 만나면 언제한번와라라고 말할수도 있습니다

  • 솔직하게 말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웬만한건 집에서 하니까 크게 미용실갈일이 없어서 그렇다 하고 둘러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