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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미용실을 운영하는 언니인데 가끔 만나서 술도 마시고
수다도 떨고 하는데 저보고 너는 왜 머리 하러 안 오냐고
할 때가 있어요. 긴머리를 그냥 묶고 다녀서 파마늘 잘 안하고
염색도 집에서 하거든요.
미용실 오픈하고 한 번도 간적이 없긴 한데 굳이 일부러 가서
파마를 하기도 그렇고 해서 안 가거든요.
만날 때마다 그러니 기분이 별로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을 전해드리고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헉 진짜 기분 별로셨겠네요...
인사치레기도 하고요.
장사가 별로 안되어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질문자님 마음이 가는대로 하세요.
아니면 커트라도 맡기는것도 좋을듯 하고요.
아무쪼록 너무 맘 상해하지마시고요.
잘 지내보세요
답변이 되었다면 좋아요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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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술자리가 아닌 미용실에서 보고 싶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도 안 갔다고 하시니 한번 정도는 가셔서 끝머리 정리 정도만 해 달라고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때 나보고 왜 한번도 안 오냐고 그러는데 나는 긴 머리 묶어서 다니는 게 편하고 좋고 파마는 안하고 염색은 직접 한다고 말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고민해결사
그냥 인사치레로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장사하는 사람이 인사치레로 놀러 한번 오라고 할수있습니다
그걸로 굳이 진지하게 받고 기분 상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럴 때는 나주엥 머리 할 떄 되면 갈게요 하고 끝내시면 됩니다
그저 인사치레에 불과한 말을 왜 신경을 쓰시나요?
장사하는 사람과 만나면 언제한번와라라고 말할수도 있습니다
긍정적인나비꽃
솔직하게 말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웬만한건 집에서 하니까 크게 미용실갈일이 없어서 그렇다 하고 둘러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