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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검은꼬리63
요즘에는 차량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몰라도 부동액이 터지고 그러는 것이 적은 듯합니다.
옛날 차량과 다른 점이 무엇인지요?
아니면 관리를 그 만큼 잘해서 그런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뽀로동
안녕하세요. 오뽀로동입니다.
모든 내연기관을 가진 차에는 엔진 열을 식히기 위해 부동액이 들어갑니다.
다만 예전보다 소재나 방한 능력이 강화 되었기에 어는 정도가 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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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스킁크후덕한95입니다.
부동액 교환주기는 2년/4만km지만
최근 차들은 사계절용으로 5년/10만Km까지 사용 가능해요
정비업체찾아가 비중계이용해 부동액비중 점검하고(50:50 비율)비중 낮을경우 부동액원액 보충.교환해줘야해요.
이과정에서 냉각수 순환하는 히터호스와 라디에이터호스 확인해 부동액 새는부위가 없는지.호스의 고무부위 탄성떨어져 딱딱하지는 않았는지를 확인하고 필요시 함께 교환해주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