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차에는 부동액을 안넣어도 되나요?

요즘에는 차량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몰라도 부동액이 터지고 그러는 것이 적은 듯합니다.

옛날 차량과 다른 점이 무엇인지요?

아니면 관리를 그 만큼 잘해서 그런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뽀로동입니다.


      모든 내연기관을 가진 차에는 엔진 열을 식히기 위해 부동액이 들어갑니다.


      다만 예전보다 소재나 방한 능력이 강화 되었기에 어는 정도가 덜합니다.

    • 안녕하세요. 스킁크후덕한95입니다.

      부동액 교환주기는 2년/4만km지만

      최근 차들은 사계절용으로 5년/10만Km까지 사용 가능해요

      정비업체찾아가 비중계이용해 부동액비중 점검하고(50:50 비율)비중 낮을경우 부동액원액 보충.교환해줘야해요.

      이과정에서 냉각수 순환하는 히터호스와 라디에이터호스 확인해 부동액 새는부위가 없는지.호스의 고무부위 탄성떨어져 딱딱하지는 않았는지를 확인하고 필요시 함께 교환해주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