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한다는것은 전쟁은 장기화 된다는건가요?

이란본토에 보내기엔 너무 적고, 지금 보낸다는 지상군은 해협을 보호하겠다는건가요?

이러면 전쟁이 더 길어지겠죠? 전쟁이라는게 결국엔 지상군이 투입되어야 마무리 되잖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지상군 투입은 전쟁 장기전의 시작으로 봅니다.

    지금까지의 전쟁과는 다른 양상으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되며 전쟁에서 승리없이는 종전을 할수없게 됩니다.

    둘중 하나는 이겨야 끝나는 싸움으로 치닫게 되며 이는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러한 문제와 중동 전체적인 확전의 우려로 인해 다들 겁을 내는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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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상군 투입은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높이는 신호일 수 있지만 목적이 해협 보호나 제한적 작전이라면 반드시 전면전으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전쟁의 길이는 병력 규모보다 정치적 협상 의지와 전략 목표에 따라 결정되므로 지상군 투입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한다는 의미는 전쟁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겠다는 의미고 수개월 이상 길어지는 소모전으로 갈 확률이 높아집니다.

    지상군을 보내는 이유는 이란에게 우리는 말로만 하지 않는다 라는 강력한 경고를 하는 것과 동시에 지상군을 통해서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를 해제하려고 함 입니다.

    보통 지상군의 투입은 전쟁의 끝을 위한게 아니라 본격적인 전쟁을 시작하기 위한 경우가 많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과거 역사를 보면

    지상군을 투입하게 되면 최소 몇 개월 혹은

    몇 년간 전쟁이 지속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