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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25.09.13

세상 살기가 무섭네요 ㅠㅠ 저야말로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참...

일단 저로 말씀드리자면, 대한민국에 사는 청년입니다만, 남들하고는 다른 길을 걸었지만 매일같이 부딪히기도 했고 여러모로 이 땅은 전혀 희망이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전세계 국민들이 겪었던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강제 착용에 거리두기에 등등을 강제로 하게 되었죠.

저도 초반에는 코로나 확진자가 퇴원할 때, 독감 수준이었다느니 가벼운 독감이었다는 얘기를 듣게 되고 그래도 4월 정도면 풀리리라 생각했었죠.

하지만 신천지를 겪고... 그 후 끝나나 싶더니 이태원... 사랑제일교회... 등을 거치다 확진자 1000명에 난리를 떨며...

마스크를 안 쓴 사람들에게 마스크 써라 마스크 코까지 올려써라 그러던 시절이었죠.

이외에도 거리두기를 하라고 했지만 출퇴근 지하철은 그 2020년에도 확진자가 전혀 나오지도 않던 시절에...

놀랍게도 식당에서는 마스크 벗고 밥먹고 다니고 마스크에 거리두기까지 방역을 엄청나게 확실히 하던 교회에서 확진자로 언론에서 뭇매질에 그런 걸 알려줘도 해외에서는 많이 죽는다는데 거기도 사망자는 80대 노인들이 대부분이었고... 전세계는 우리나라보다도 낮은 백신 접종률에 빗장을 풀고 거리두기 봉쇄도 해제하고 마스크 의무도 점점 철회해가던 와중 우리나라는 3차접종에도 거리두기 마스크 의무를 서서히 풀어갔죠. 게다가 이런 걸 찬성하는 비율도 높기도 하고... 자영업자들은 분노하고...

전세계가 왜 봉쇄 반대 마스크 의무 반대 시위를 그렇게 벌였는지도 이해가 가더라고요.

백신 이전까지만 해도 30대 미만은 코로나로 죽은 사람이 전혀 없었지만 백신 접종 이후 애기들까지 사망하고 부작용 일어나는 사례가 엄청나게 일어났기도 했고요.

나중에는 백신으로 가족을 잃어서 통곡하며 삭발하고 보상해달라는 시위를 벌이고 그들은 보상도 못 받았다는데요.

백신패스 시위도 여러 번 나가고... 자유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습니다.

오히려 그 백신 부작용 책임도 피하려 하는 정은경에게 감사합니다 이러던데요?

이런 것들을 세세히 남에게 알려 줄 시간도 없고, 이런 것을 보고도 여전히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결국 우리나라가 가장 꼴찌로 코로나에서 탈출했지만서도 여전히 코로나가 유행한다 이러면서 국민들을 여전히 길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 cctv 망은 더 촘촘해졌습니다. 지능형으로 진화한 cctv에 5g 설치율도 우리나라만 유일한데 우리나라가 전국에 깔렸죠. 다음 팬데믹 때 국민들을 더 세세히 동선을 추적하기 위해서 점점 cctv 설치를 늘리는 것 같아요. 과거에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추적을 했던 수단 중 하나가 cctv였죠.

그렇게 되면서 백신 개발과 얽힌 빌게이츠라던지... 록펠러 같은 미국의 정치인들의 싹수를 알게 되고 악마들이었다는 걸... 그 우리가 음모론으로 알고 있는 일루미나티, 딥스테이트의 실체를 알아챘습니다.

그들은 항상 전시안이라던지... 여러모로 역삼각형 666 같은 심볼을 알게 되었습니다. 뭐 디즈니 애니메이션에도 신데렐라 고양이가 루시퍼이기도 하고 등등...

그리고 코로나 때 who 팬데믹 조약을 체결했죠. 이제. 2022년부터 하려 했지만 그동안 아프리카 47개 나라들이 반대해서 불발되었지만 올해 체결이 되었습니다.

이젠 백신도 강제로 맞게 되고, 봉쇄라든지 마스크 의무 착용이라든지... 이런 걸 un 회원국 194개국이 다 하게 될거고...

전세계는 이미 코로나 팬데믹에 대해 완전히 깨어나서 저항하는 모습을 보였거든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되려 길들여지고 오히려 더 건강도 안 좋아지기도 하고... 무엇보다 뭐 벌집 모양의 상처라던지 이런 것들이 코로나 백신 이전까지 보이지 않던 모습이 점점 보이게 되면서 무섭습니다.

그리고 제 폰을 얼마전에 아이폰으로 바꿨는데, 안면인식까지 저희 가족들은 다 하고... 도어록까지 안면인식 기능을 가진 걸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지금 한다는 cbdc도 지금 이재명 정권의 민생쿠폰으로 국민들을 길들이고 다 먹힌 것 같아요. 민생쿠폰 그렇게 받아가니까... ai도 강화되고 cctv 5g까지 강화되고... 저희 부모님 가족들도 거의 깨어나서 행동하지 못 하게 되었어요. 오히려 저를 음모론자 사이비에 빠져들었다느니 이러며 백신 접종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아버지와 다투게 된 적도 있었고요. 자녀에게 좀이라도 안 좋은 걸 거부해야 할텐데 왜 그럴까요?

현재 영국에서 팬데믹 대응 훈련을 페가수스 컨셉으로 한다더라고요. 코로나 이전에 이벤트201로 미국에서 대응 훈련을 거쳤는데 몇 달 뒤 시작되었던 것처럼 이번에도 시작하고, 특히 팬데믹 조약에 의해 이제는 거부도 못 하는...! 백신을 거부하면 cbdc로 계좌를 정지시킨다든지 하는 것 말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디지털 신분증을 더 늘리려는, 디지털 id를 이용하려는 수작이 뻔히 보여요. 결국은 감시 통제 사회로 가려는 것 같고... 우리나라에서만큼은 이걸 완전히 성공하게 되서 죽거나 아니면 평생 백신을 강제로 대대손손 맞고 사느냐... 이렇게 될 것 같단 말이죠.

우리나라에서도 조류독감 훈련을 드디어 시작했댑니다. 그게 그냥 지금 없는데 갑자기 하려는 게 딱 봐도 팬데믹을 예측하기 위해 하는 것 같다는 싹수가 빤히 보이거든요. 2019년 10월에 이벤트 201을 했는데, 그 때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이 일어날 줄 누가 알았을까요? 그 누구도 감염병은 예측할 수 없었을텐데... 빌 게이츠가 팬데믹 예측한다는 음모론이 돌고 있지만 그 사람도 알까요? 실제로 빌게이츠도 2021년 1월에 5년 뒤에 팬데믹이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누가 알까요? 아무도 팬데믹을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그 누구도 없는데?

https://blog.naver.com/pulenamu/223877860432 < 이걸 참고해서 보시면 팬데믹 조약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알겁니다.

이미 한 번 코로나 백신으로 그 부작용 사례가 넘쳐나고 백신 부작용 피해자는 피눈물을 흘리며 보상을 요구했지만 들어주지도 않아 통곡하고... 보상도 거부되고... 나무 기둥 붙잡고 통곡하고... 백신패스에 백신 미접종자는 바이러스 보균자로 취급하고 멍석말이하고... 마스크 미착용을 이유로 신고당하고 서로가 서로를 신고하고...

이제 다음 팬데믹은 정말로 백신을 강제로 맞힌다 하고 미접종자에게 공공장소 출입을 제한하고 계좌를 잠그지만 그것에 대해 반대 목소리 저항도 못 하게 하는 사회가 온대도 참 가만히만 있는 현실을 보자니 세상 살기가 무섭네요.

투자학 배워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나중에 그레이트 리셋도 성공해서 식량이라던지... 이동권 조차 뺏기는 사회가 완전히 도래한대도 조용히만 있고 저 같은 사람을 음모론자 취급하고 살겠단 생각을 하니까 저도 무서워집니다. 그렇지만 저희 부모는 또 마스크 가지고 감시하고 백신 맞으라고 또 싸우고... 그치만 코로나보다 더 끔찍한 지옥에 빠질 것임에도 아무도 관심이 없고 그 때가 오면 또 디지털 id 추적 같은 것 다 받겠다 해도 결국은 다 따르겠죠... 무섭네요;; 부디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저와 같이 밖에서 목소리 내주고 싸워줄 줄 아는 사람이 늘었으면 좋겠지만 관심이 없으니 더욱 더 그렇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Bitcoin

    Bitcoin

    25.09.13

    솔직히 길어서 끝부분만 읽었는데 상당히 반갑네요.

    저도 말이 통하는 사람이 없어서 진지한 얘기 잘 안 하거든요.

    계좌동결 걱정하시는거같은데 자산을 코인으로 바꾸셔서 개인지갑으로 빼놓으시는게 어떨까합니다.

    저는 해외거래소로 빼놓는 정도로도 충분하다 생각하여 바이낸스로 최대한 보내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받아들이기 힘드시겠지만 굳이 맞서 싸우지 마시고 최대한 살아남는 방향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가족이나 친구 주변인들 모두 데려가려 하지 마시고 버릴 사람은 버리고 어떻게든 살아남으셔야됩니다.

    명확한 증거와 통계자료등을 보고도 깨닫지 못 한다면 그건 사람이 아닙니다.

    저또한 저들의 인구감축계획에 상당히 반감이 있었지만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어느정도 필요한 과정임을 깨달았습니다.

    사람이 아닌데 사람의 모습으로 사람인척 한다면 없애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뭐가 옳다 그르다는 나중에 판단하시고 현실을 먼저 보고 대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