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영화 표가 한국 보다는 비싼 편입니다. 대신 인구는 2배 정도 많지만 한국처럼 영화관 문화가 엄청 발달하고 연인들이 엄청 즐기는 문화는 아닙니다. 현재 일본 흥행 1위 귀멸의 칼날이 404억 엔으로 영화 표를 2000엔으로 계산을 해보면 대략 2천만의 관객이 관람을 했고 1위입니다. 한국과 비슷하지만 인구를 감안 했을 때 일본에서 큰 성공을 했다고 하려면 500만 명 이상이 봤다면 성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영화의 성공 여부는 주로 관객 수보다는 매출액을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대흥행을 거둔 영화는 종종 수십억 엔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관객 수가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요소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수백만 관객 이상을 유치하는 영화는 큰 흥행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