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카페 가면 메뉴판 한참 보다가 결국 늘 먹던 것만
시킬 때가 많아요. 작성자분 마음이 이해가 갑니당:)
제가 마셔봤던 카페 음료중에 실패 적었던 메뉴들 위주로
한번 추천드려볼게요!
커피 좋아하시면
바닐라라떼, 돌체라떼, 헤이즐넛라떼
이런 거 무난하게 맛있고 달달해서 질리지 않더라구요.
좀 색다른 거 먹고 싶으면 아샷추도 은근 맛있어요.
처음엔 조합 이상한데 생각보다 계속 생각나는 맛..ㅎㅎ
상큼한 거 좋아하시면
자몽에이드, 청포도에이드,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해요!
특히 요즘 날이 더 더워지고 있잖아요? 이 메뉴들은
더운 날 마시면 더 시원하고 맛있습니당
디저트 느낌 좋아하시면
초코라떼, 쿠앤크 스무디,흑임자라떼 이런 것도 괜찮아요.
개인적으로 흑임자라떼는 고소해서 은근 만족감이 컸어요!
그리고 카페 가면 시그니처 메뉴 한 번 도전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그 카페 대표 메뉴가
진짜 맛있는 경우 많더라구요. 괜히 시그니처가 아닌..ㅎㅎ
아 마지막으로, 저는 메뉴 고를 때 “오늘 달달한 거 먹고 싶은지, 깔끔한 거 먹고 싶은지”를 먼저 생각하면 좀 고르기
편했어요! 참고해서 맛있는 음료 고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