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윗 집에 사시는 분께서 새벽마다 노래를 부르십니다.

며칠 전부터 윗 집에 사시는 분께서 새벽마다 노래를 불러요

그래도 몇 주 전에는 낮에 부르시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요새는 새벽에 부르고 계시니 이건 좀 아니다 싶습니다.

저희 집 욕실에 들어갔을 때 가장 크게 들리는 것으로 보아 윗 집 욕실에서 노래를 부르고 계신 것 같은데요

어떻게 하면 새벽의 노래를 멈추게 할 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층간 소음 문제는 직접 올라가 대면해서 직접 풀기보다는 아파트라면 관리사무소를 통해서 빌라라면 빌라관리인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푸시는게 서로 얼굴 붉힐 일이 적어요. 물론 직접 올라가 정중히 건의를 하고 상대방도 정중히 사과하면 제일 좋겠죠. 하지만 문제가 생기면 제3자가 중재해주는게 제일 적당한거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닏다.윗집에서 새벽에 화장실어나 방에서 노래를 불러서 피해가 있다면 아파트이면 관리사무서에 연락해서 조치요청하시면 되구요.다가구이시면 문앞에 메모지로 써서 부탁해보세요

  • 요즘은 층간 소음이 너무 심해서 걱정이네요ㆍ 새벽에 노래 부르는 것은 진짜 민폐 갔네요ㆍ 새벽에 노래 자제해달라고 쪽지를써서 부치시길 바랍니다

  • 요즘은 워낙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바로 말하는건 위험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먼저 관리사무소를 통해서 내용을 전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관리사무소에 윗집이 새벽마다 노래를 부른다고 말을 하면 아마 관리사무소에서 이야기를 해줄겁니다.

  • 아무래도 민원상담센터나 관리사무소에 문의해보시는게 나을거같습니다 우선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윗집에 전달좀 해달라고 해보시구요 그래도 안되면 112에 신고하는것도 방법일텐데 아침 5시 이전이면 소음으로 신고가 가능할것같네요 글고 그전에 윗집 초인종 눌러서 이야기를 나눠보시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 윗집에 조용히 부탁드리는 쪽지를 정중하게 남겨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새벽 시간에 소리가 크게 들려 힘들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직접 이야기하면 무슨 소리가 그리 크냐며 오히려 반감을 가질 수 있으므로 경비실이 있으면 방송을 통해서 주의를 주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아니면 엘리베이터나 아파트 현관 입구에

    벽보를 붙여 주의를 주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 그런 고충이 있으셨군요. 일단 더 지켜보시고 그래도 소리가 커서 잠을 자는데 방해가 되거나 스트레스 받는다면

    메모를 써서 그 문에 붙여놓으세요. 그러면 언제라도 그걸 보고 이성적이고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노래를 그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래소리가 계속 난다면 경찰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