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빌리티는 게임 내 캐릭터에게 부여되는 추가 능력치로 무작위 확률로 붙는 수치를 재설정하면서 강화하는 시스템인데 유료 재화를 소모하기 때문에 사실상 활률형 콘텐츠로 분류되고 출시 초기 어빌리티에서 최대 수치 옵션이 아예 나오지 않도록 코드가 잘못 설정됐다는 의혹이 제기 되었고 이는 이용자들이 아무리 재화를 사용해도 가능한 결과가 나오지 않는 뜻으로 해석하면서 논란 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문제 발생 후 개발사가 사전 안내 없이 패치를 진행했고 이용자 문의에 잘못된 답변이 제공되기도 했다는 점이 논란을 키웠습니다. 논란이 커지면서 넥슨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고 징벌적 손해배상 사례가 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