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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민국 군인들이 너무 불쌍 합니다. 군인들도 어쩔수 없이 명령에 따른 거겠죠?
안녕하세요. 이틀전 우리 나라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 하면서 국회에 무장 군인들이 진입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장한 군인들과 시민들이 대처 하는 상황까지 벌어 졌는데요. 이 과정에서 우리 나라 군인들도 너무나도 괴로워 했을것 같은데 이는 명령에 복종을 해야 하는 군인 신분이기에 어쩔수 없이 했던 행동이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문자가 공개된걸보니 북한군에 침입으로 공지가되고 출동을 했는데 국회로 출동이 된걸알고 상당수의 계엄군들도 당황했다는 뉴스가 있더라구요. 군인이라 출동했지만 유혈사태는 안 생긴거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군대의 특수성에 의한 것입니다. 상명하복의 규칙이 없다면 전쟁이 일어났을때 혼란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군통수권자의 명령을 따라야 한다는건 우리나라를 위한 어쩔 수 없는 군인의 의무입니다.
다만 어느정도선까지 명령에 따를것인가는 개인의 몫이긴 합니다.
군대는 국민을 위한 것이지 어느 개인이 독점하면 안되는 것이기 때문이죠
이번 계엄령에 대한 의견으로 군인은 죄가 없습니다.
그 명령을 내린 통수권자가 죄가 있지요 그래서 대통령선거는 잘 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