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며, 본능적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죠. 특히나 우리가 경험했건 하지 못했건, 어떤 신비스러운 이야기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미 고대 이집트, 그리스, 로마 이전부터 신화가 만들어지고, 하늘에 있는 어떤 존재를 만들어 이야기를 만들어냈죠. 질문하신 것처럼 음모론 또한 우리가 궁굼해 할만한 내용을,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지만 그렇다고 없다라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거나, 문제가 발생 했을 때 이를 과학적으로, 또는 비과학적이라도 원인을 찾을 때 등에서 음모론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요즘은 워낙에 복잡 다난한 사회, 국가, 세계에 살고 있기에 더더욱 음모론이 많이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