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루에 몇십원씩 포인트 모으는게 부끄러운 행동인가요?
제가 몇십원씩, 몇백원씩 포인트모은다고 하니
친구가 왜 그런짓(?)을 하냐고 사람 많은데서 뭐라고해서... 순간 되게 부끄럽고 짜증나더라구요.
그동안 잘 모아서 치킨도 한번 먹기도했는데 사람많은데서 친구가 그러니 부끄러워져서 제가 더 열받네요.. 그만할까 싶기도한데.. 한편으로 아깝기도해서. 그냥 짜증스럽고 고민되서 주저리해봅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모던한셰퍼드125입니다.
앱테크도 하나의 경제활동입니다 앱테크를 하다보면 경제흐름을 알수있고 자본의 소중함도 알게되는 일석이조입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다보면 큰일도 할수있는것입니다 너무 상심하지마세요
안녕하세요. 푸른바다소년입니다.
부끄럽긴요. 자랑스러운 행동입니다.
저도 모읍니다.
10원짜리 한장이라도 못 모으면, 절대 부자 못 됩니다.
지나고 보면 친구들이 후회할 거에요.
푼돈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더 알뜰살뜰 모으세요.
안녕하세요. 살가운침팬지227입니다. 그게 왜 부끄러운 행위인가요? 무엇보다 열심히 사는 사람 아닌가요? 그렇게라도 알뜰하게 모으려는 건데 이걸 안좋게 보는 사람이 있다면 연을 끊으세요. 모으고 모이면 크게 됩니다. 절대 무시할게 못됩니다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개인의 성향 차에 대한 차이일 뿐이죠 누군가는 그걸 부끄럽게 여길거고 누군가는 조금이라도 모으는 티끌모아 태산일거고 그사람 말도 맞고 이쪽 말도 맞습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순박한기린78입니다.절대 아닙니다.저는 나이 50대인데 포인트모으는거 여러가지 하고있습니다.우리 아이들 간식정도 번다생각하고 하는데 절대 부끄러운것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예민보스입니다.
부끄러운 일 아닙니다. 앱테크 한창 열풍일 때도 있었는걸요.
사람 많은 곳에서 뭐라고 했다는데 그 자리에서도 포인트 모으는 사람들 있었을 거에요.
그런거로 꼽주는 친구가 이상한거 같네요. 포인트 계속 모으면서 친구를 손절하는게 나아보입니다.
물론 손절하기 전에 친구한테 이러저러해서 서운했었다고 말은 해봐야겠죠?
사과하면 계속 잘 지내시면 되고 그런거로 서운해 하냐면서 비아냥 거리면 손절 생각도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순수한베짱이295입니다.
친구의 말에 흔들릴 필요가 없습니다. 친구는 그 시간에 얼마나 생산적인 활동을 하고 있나요. 제 생각에는 글쓴이 님이 성실하고 생산적인 시간을 보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수달은귀여워입니다.
저도 매일 출석체크하고,
조사 참여해서 리워드 받고,
회사에서 한가할 때 꼭 해요ㅎ
이게 은근 재밌고 쏠쏠해요~~
그리고 뉴스에도
요새 이렇게 많이 한다고 나왔어요.
너튜브에 10원 성지 라고 검색해 보세요.
친구한테 영상 보여주면서
영상 속에 나오는 저 사람들이
다 한심한 사람들이냐고 물어보세요~~
절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