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YES를 외치고, 돌아서서 후회하는 나, 비정상인가요?

사회생활을 하며 여기저기에서 지시 및 도움을 요청할 때 제 상황을 보지도 않고 YES를 해버리곤 합니다.

이런 일이 쌓이고 쌓여서 일만 많아지고, 주변에서 저를 보는 인식도 무조건 들어주는 사람으로 보일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해요.

어떻게 하면 잘 거절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거절을 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합니다

      앞에서 무조건 yes를 외치는 것보다는

      조금 생각해보겠다고 말을 하면서

      거절을 하는 것을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너무 상대의 감정이 어떨까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보면 내 기분보다 상대의 기분을 더 고려하게 되면서

      상대의 의견을 더욱 잘 들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 기분을 먼저 생각을 하면서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충분히 하시면서

      판단을 하실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판단이 바로 서지 않을 경우 5분만 있다가 답변해도 될까? 라고 말하는 등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가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사회기술에 대해서 어려움이 있는듯합니다.

      이렇게 YES를 하는것은 이전동안의 거절하는 법에 대해서 사용하지 않아서 생길수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주변 친구나 가족들중 거절을 잘하는 사람들에게 방법을 물어보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그 방법에 대해서 똑같이 따라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실제적으로 사회기술훈련을 하는것은 이런 모델링을 통해서 거절하는것을 지속적으로 강화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가장 좋은것은 거절하는것에 대한 상황에 시연을 보고 그것을 따라하는 것입니다.

      꾸준히 연습을 하면 도움이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조승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글세요..를 먼저 말하는 습관을 길러보시면 어떨까요?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가지면 노 라고 생각할 시간을 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북한 일은 노 라고 하시고 욕좀 먹으면 삶이 훨씬 편안합니다.

      한 번 경험해보시면 잘 되실 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나보다는 남을 중요시 하는 경우에 항상 YES로 답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상처받으면 어떻게하지', '거절하면 그 사람이 나를 싫어하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들에서 비롯됩니다.

      무조건 yes 하기 보다는 내가 정말 힘들때는 때로는 no라는 답변도 할줄 아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