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클락은 투수가 공을 받은 시점으로부터 다음 투구가 들거가기까지의 제한시간을 두는 것을 말합니다.
피치클락이라고 되어 있지만 그 안에는 타자도 정해진 시간안에 타격 준비를 마쳐야만 하는 조항도 포함이 됩니다.
월내 올시즌부터 도입하려는 제도였으니 현장의 반대로 내년에 다시 논의하기로 하고 올해는 위반시에 아무 패널티도 없습니다.
경고란 걸 주기는 하지만 피치클락 경고는 몇만개가 쌓여도 상관이 없습니다.
원래대로의 피치클락 위반시에는 투수가 위반시 볼이 올라가고 타자가 위반시에는 스트라이크가 올라가는 패널티를 받아야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