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반에서 저만 진심으로 화장하고 나머지 애들은 재미로 여자애들이 남자애들 화장시켜주는데 저 빼고 여자애들은 화장 전혀 몰라서 막 하지만 저는 진심으로 애교살 그리고 아이라인하고 하는데 다른 반 친구가 저한테 (토끼는(가명) 진심으로 화장하는데 왜 재미로 대충 하는 애들이랑 화장 실력이 똑같냐 ㅋㅋ) 이러고 가는거에요.. 정말 속상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 친구 참 말이 무신경하네요 그런얘기 들으면 속상한게 당연한겁니다 그런데말이죠 원래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고 그 친구는 본인 화장 실력에 관심이있어 그런말을 한것일수도있으니 너무 마음 쓰지말고 본인 스타일대로 계속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남의말에 일일이 신경쓰다보면 본인만 피곤해지는법이니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겨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