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열받아요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중학교 때 안좋은 소문을 알고 있는 친구가 막 대해요 다른애들은 다 머리 묶는거 ㄱㅊ다 이쁘다 이러는데 걔 혼자만 자꾸 이상해!!!!풀어 풀라고 이런식으로 하거든요..? 막 애들이 오늘 너 좀 화장 ㄱㅊ다 이쁘다 이러면 엥? 이런 표정으로 쳐다보고 제가 하고 싶은 머리가 있고 그런건데 항상 부정적으로만 말해요..제 얼굴에 관심도 많은거 같고 항상 화장 조금이라도 뜨면 내가 해주면 괜찮을텐데 이런식으로 말하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같은반에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아마도 님을 부러워해서 그런 거 아닐까요? 관심이 없으면 그런 말도 안할 것 같은데요. 조금 더 그 친구에 관해서 그 주변을 살펴보고 님에게 관심이 있지 않나? 잘 생각해보시면 그리고 시간을 두고 좀 더 지켜보면 그 친구의 본심을 알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님에게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넓은 마음으로 포용해주세요 화이팅입니다

  • 그냥 무시하세요
    대답도 하지 말고 쳐다도 보지 말고 그냥 없는 사람처럼 무시해요
    그런 말 하는 심리가 상대보다 자기가 낫다고 생각하는건데 그냥 무시하면 마음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