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석유가 고갈되어 간다는건 실체가 없는 사실이라는 말의 진실은?
현대 시대는
전기 에너지를 통한 자동차 까지 나온 시대로
전기의 효용이 대단한건 맞지만
그래도 전통적인 에너지원의 강자인 석유는
여전히 입지가 굳건한데요
석유가 생성되는 근본적인 원리라면
그냥 지나가는 말로 화석연료라 해서
공룡들의 시 체 등에서 나오는거라는 말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과거 오랜 시기에 습지나 호수 바다 에서의 사채들이
바닥에 쌓이고 그게 매몰된 후
유기물들이 수억년동안 열과 압력을 받아 변화하면서
거기서 생성된 액체와 기체가 석유와 천연가스 라고 하던데요
근데 이것들이 이제 워낙 뽑아먹어서
이젠 고갈되어 가는 상태이고
우리가 그걸 인위적으로 만들 수 있는게 아니다보니
매장량이 수십년 밖에 안남았다는 설이 있었지요
근데 이게 실제로는 셰일 가스 등을 비추어볼 때
고갈되는 에너지가 아니라는 설이 있던데요
그럼 석유고갈설에 관한 진실은 어찌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