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색다른콜리160
증권사들 CMA 이자는 어디가 가장 마니 주나여?
일단 방치를 좀 해둬야 할 예금들이 잇는데여, 증권사들 cma 계좌들 중에서여 이자는 어디가 가장 많이 주는지에 대해서 답변을통해서알구시퍼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ㅣ
잠시 방치해둘 목돈이나 비상금을 운용할 때,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매일 이자가 붙는 증권사 CMA 계좌는 시중 기준금리 추이에 따라 금리가 변동되며, CMA의 유형(MMW형, 발행어음형, RP형 등)과 금액 조건에 따라 최고 금리를 제공하는 증권사가 달라집니다.
1. 미래에셋증권 (CMA RP_네이버통장): 조건부, 한도 제공 최고 금리
- 금리: 연 3.55% (세전)
- 조건: 1,000만 원 이하 금액까지만 적용
- 특징: 네이버페이 앱을 통해 미래에셋 CMA 계좌를 연동·개설할 경우 적용되는 특판형 통장입니다. 1,000만 원 이하의 소액 목돈을 방치해 둘 때 이자를 가장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2. NH투자증권 [CMA MMW형]
- 금리: 연 2.95% ~ 3.00% 수준 (세전, 실적배당형)
- 특징: 한도 제한없고 한국증권금융 예수금 등과 연동되어 일일 복리로 재투자되는 방식입니다. 이체 수수료 무조건 무료 혜택이 있어 편리합니다.
3. 우리투자증권 [CMA Note (종금형)]
- 금리: 연 2.90% ~ 3.00% 수준 (세전)
- 특징: 보기 드문 종금형 CMA로, 1인당 1억 원까지 예금자보호가 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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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별 이자는 보통 대형증권사나 일부 중소형 증권사에서 비슷한 수준의 금리를 제공하며 시기마다 1위가 변합니다
그러니 한곳만 고집하는거보다 돈을 넣어둘 시점에 가장 좋은데로 가야겠지여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확인되는 주요 증권사 금리를 비교하면 한국투자증권의 발행어음형 CMA가 세전 연 2.85%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10월 초 공개된 비교자료기준이고 금리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형 CMA가 연 2.85%, 대신증권 RP형 CMA가 연 2.80%, 삼성증권 MMW형 CMA가 연 2.82%, kb증권, 미래에셋증권 발행어음형 CMA가 연 2.60%입니다. CMA금리는 상품유형과 증권사에 따라 다르고 수시로 바뀔 수 있기때문에 현재 적용되는 금리를 다시 한번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 CMA는 대부분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기때문에 몇년간 건드리지 않을 큰 돈이라면 금리만 비교하지 말고 예금자 보호가 되는 은행 예금과도 비교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네이버에서 CMA 금리 비교로 검색하시면 증권회사 CMA 금리 비교가 가능합니다
지금 해보니 우리투자증권이랑 하나증권이 3프로씩 주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는 우리투자증권 CMA가 가장 높습니다. 나머지 증권사들은 2.5~2.85%수준인데 현재 우리투자증권 CMA는 상대적으로 업력이 짧아서 그런지 3.0%로 매우 높고 예금자보호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메릿트가 있습니다. 다만 1000만원을 넘는부분은 2.8%로 낮아지니 이부분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형 증권사가 보통 많이 주는 편이긴 합니다. 다만, 자기자본 4조 이상의 증권사 대상으로 발행어음 특판을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신투, 한투, 하나증권, 미래에셋, 삼성증권이 많이 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