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일선물로 현금을 챙겨보내줬는데 내생일엔 생일축하한단 말 한마디 없는건 무시하는거죠?

얼굴을 모르는 남자사람친구가 있는데 서로 결혼은 각자한상태고 공통 관심사때문에 통화는 매일하던중 암자사람친구가 먼저 생일이어서 제가 현금이체해줬는데. 그다음 제생일에는 아무것도 없네요. 이건 무시하는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자사람친구에게 현금을 보내주는것도 일반적이지는 않은거같지만요. 일단 보내셨으니 당연히 친구분도 현금은 아니더라도 뭔가 선물을 주는게 기본인거같아요. 친구분이 잘못하신거 같은데요. 서운하다고 말씀해보세요. 친구분이 까먹은걸수도 있어요.

  • 서로 결혼을 각자 한 사람들인데 왜 남자사람친구를 사귑니까? 그리고 생일이라고 얼굴도 모르면서, 어찌 현금은 보냅니까? 자초한 것입니다. 그 사람은 고맙게 생각하기보단 우습게 볼수도 있겠지요, 얼굴도 모르는 사이인데도, 생일이라고 선물까지 했는데, 제대로된 남자라면은 여자사람친구의 생일에는 선물도 없이 무시하는걸 보면, 사귀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을 것 같습니다

  • 얼굴도 모르는 친구가 과연 친구일까요,

    그리고 서로 결혼까지 했다면,

    관심사가 무언지 몰라도 이쯤해서 끝내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생일 축화금

    보낸것이 잘못이라 생각 됩니다.

    상대방은 문자나 보내고 아무 생각이 없는데,

    혼자서 좋아 했는가 봅니다.

    이쯤해서 정리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무시한다기보다는 그냥 가까운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 거 같아요 나중에 말할 기회가 생기면 그 때 슬쩍 생일이었다고 꺼내보거나 멀어지시는 게 나을 듯 싶네요 

  • 와 진짜 서운할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생일 축하를 전하지 않은 것은 무시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대가 바쁜 상황일 수도 있고, 생일을 특별하게 챙기는 스타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현금을 보낸 것에 비해 상대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은 점은 아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이런 점을 직접 언급하며 대화를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