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Dtuxtiohug7g6dy
주입하고 참을때는 앉는것보다 새우자세로 누운상태로 참는게 낮겠죠?화장실변기에 쏟아낸 배변상태를 물내리기 전 간호사분들이 직접 확인해 체크하나요?변기에 다 싸고 물 내리기 전 간호사 호출해야될까요?
병원가면 다 안내해 주겠죠?..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새우자세는 약물이 장 깊숙히 들어가 머무르기 좋은 자세라사 권장됩니다.
앉는 자세보다는 새우자세로 누워 있는 게 낫습니다.
병원에서는 필요한 모든 절차를 자세히 설명래 줍니다.
관장 전에 자세나 참는 시간 화장실에서 어떠게 해야 하는 지 등을 미리 설명해 줍니다.
혹시 설명을 못 들었거나 까먹었을 경우라도 당황하지 말고 간호사에게 언제든지 물어보셔도 되구요.
응원하기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새우자세로 눕게 놔두지 않을텐데요? 그런 자세로 있으면 좋겠지만, 관장약을 넣고 나서 바로 신호가 오게 되기때문에 항문을 막고 일정시간동안 참고 있어야 합니다.
화장실 바로 근처의 앉을곳이 있다면 그곳에서 대기하고있다가 시간이 도래하면 화장실에 가실것인데, 새우자세까지는 힘들것입니다. 새우자세를 하고 있다가 일어나는 동안에 항문이 열릴 수도 있습니다.
병원가서 안내해주겠지만, 화장실을 가는것까지, 화장실에서 본 변까지 간호사가 확인하지는 않습니다.
변을 본 시간, 변을 얼마나 봤는지 물어보는게 전부이고, 확인은 본인이 직접하셔야합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네병원가면 다안내를 해주시고요.
보통 관장을 하게되면 침대에 누워 새우자세를 할수있는 여유를 주지를 않아요.
왜냐하면 바로 신호가 오고 그것을 참는동안 셀수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바로 화장실로 안내 받고 화장실 좌변기에 앉아서 참든 서서참든 하는 방법밖에는 없을거에요.
관장이라는게 변이 쑥하고 나오는개념이아니라 변을 녹이는 개념이라 설사에 가까운 질감으로 변하게 되고 고체형체의 변이 아니다보니까 더 참기가 힘들어요.
병원가면 다안내는 해주겠지만 어느정도 고생할 각오는 하셔야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