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의 이동통신사가 나올 수도 있다던데 관련 질문드립니다

정부에서 통신요금을 잡겠다는 의도로 통신3사에 요금제 개편하라고 얘기도 꺼냈고 28GHz 사업에 대해서도 언급하면서 새로운 통신사를 찾는다고 공고를 내놓았더라구요. 그런데 이 28GHz사업이 수익성이 좋지 않다고 하던데 그래서 3대 통신사도 소극적이었던 것이구요. 면밀히 검토했을때 28GHz대역 관련 사업이 장기적으로는 블루오션이 아닌건가요? 중소통신사 한곳이 한번 해보겠다고 한 상태라 들었는데 전혀몰랐던 경제부분이라 궁금해져서 질문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광역대의 통신사업이

      블루오션은 맞으며 위 3사 통신사는 자신들의

      이익이 줄어들 것으로 제4의 통신사 도입 등에

      부정적이었던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윤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동통신사는 현내 3개사가 과점형태로 유지되고 있고 또한 기간산업으로 진입장벽이 높아 제 4의 이동통신사가 탄생하기는 사실 쉽지않을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정부는 하반기 통신사들의 경쟁을 촉진하도록 각종 규제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4이동통신 사업자를 유치하기 위한 각종 인센티브를 제시하는 한편 통신사 대비 요금이 절반 수준인 알뜰폰 사업자에 대한 지원책을 늘릴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