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왜 가스충전소는 아직도 직원들이 넣어주나요?

요즘 주유소는 다 셀프라서 알아서 하면 되는데

가스충전소는 유일하게 아직도 직원들이 가스를 넣어줍니다.

왜 그런거에요? 가스를 넣는게 어려운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LPG 충전소에서 직원이 직접 충전하도록 하는 것은 안전을 위한 법적 규정 때문인데요. LPG는 고압가스라서 화재나 폭발 위험성이 높아 충전 시 전문적인 주의가 필요해요.

    개인적으로는 LPG 충전이 일반 주유보다 더 위험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가스가 누출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서 충전 과정에서 세세한 안전 절차를 지켜야 해요. 또 LPG 차량의 약 37%가 장애인 차량이라서, 셀프 충전으로 전환되면 이용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

    이건 제가 알게된 점인데요, 2019년부터 LPG 충전소도 셀프 충전을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지만, 안전사고 우려 때문에 아직은 법으로 금지하고 있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LPG가스는 위험물질로 분류되있어요 그러므로 의무직업교육을 받은사람만 충전할수 있습니다

    이 LPG가스는 폭팔할 위헙성이 높고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서죠

  • 안녕하세요 처음부터노는백숙입니다.가스충전도 교육을받았음 충분히가능하나 위험물 요소가있기때문에 안전사고의 위험때문에 직원을고용하는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가스 충전의 경우에는 안전상의 이유로 직원들이 직접 주유를 해 주곤 합니다 휘발유나 경유와 달리 가스의 경우 액체 가스가 되는 연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