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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24 프랑스 음바페 선수가 마스크 착용하고 나오던데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유로 2024 프랑스와 벨기에 경기에서 프랑스가 벨기에는 1:0으로 겨우 이겼습니다.
그런데 이 경기에서 프랑스 음바페 선수가 검정색 마스크 착용하고 나오던데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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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음바페 선수는 오스트리아 와의 D조 1차전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서 후반 40분 오스트리아 수비수 위버의 머리에 코를 맞아서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다음 경기인 네덜란드전은 벤치에만 앉았고 그 다음 경기인 폴란드전부터 마스크를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음바페는 조별예썬 첫경기 오스트리아와의 경기에서 86분에 헤딩을 하다가 상대 수비수의 왼쪽 어깨에 코가 부딪쳐서 골절이 됐습니다.
이후 마스크를 착용 후 출전하고 있습니다.
유로 예선전에 볼다툼중 몸싸움을 하다가 코뼈 골절이 있어서 마스크를 급히 제작하여 쓰고 경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즌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 피곤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