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성산패총에서 구석기시대부터 철기시대까지의 역사를 볼 수있습니다. 패총이란 고대 사람들이 먹고 버렸던 조개껍질이 무 덤처럼 쌓인 유적을 의미합니다. 성산패총은 1973년 창원기계공업단지 조성 공사가시행되어 산을 깎는 과정에서 조개더미와 토기 조각들이 노출되어 문화재 관리국에 서 1974년부터 발굴한 것입니다. 그래서 성산패총의 위치는 창원 공업단지 안에 있다고합니다. 패총 아래에는 철을 만들던 작업장과 삼한시대에 형성된 패총, 그 위에 쌓인 삼국시대의 성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