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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윽한호랑나비171
제가 오늘 주간보호시설을 갔는데 어젯밤부터 계속 기침하고 미열도 났어서 뭔가 했는데 집에서 병이 낫는 경우는 뭐죠? 스트레스성 증상이라는 건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리호리한불곰386
그게 병이 있었던건지도 모르고, 병이 나았다고할수도 없을것같아요.
스트레스를 받아서 아니면 공기때문에 그런 증상이 있었을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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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노동고고싱
사람은 상황에 적응하는 동물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불편한 곳에 있으면 몸도 불편하고 심하면 아프기도 하는데
반대로 편한 장소로 오면 몸도 편해지고
아픈 곳도 사라지기도 합니다.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어제 밤의 기침과 미열이 집으로 오자마자 나은 경우 라면
컨디션이 회복 되어서 또는 심리적으로 아팠던 감정의 요인이 집에 오자 안정감을 찾으면서 괜찮지는 경우
등으로 인해서 등의 이유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심심한딱따구리115
분명 학교에선 아파서 조퇴를 했는데, 막상 집으로 오니 멀쩡해지는 것처럼 심리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ㅎㅎ
느긋한돌고래111
진짜로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라고도 하잖아요?
기분에 따라서 몸이 안좋게 느껴졌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집가서 씻은듯이 나은거죠.
냉철한라마35
아무래도 집이 편하지요 단체 생활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도 생기고 공기도 솔직히 좋지는 않습니다 감염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요
라일락향기율22
집에 오니 안정감이 있고
스트레스도 풀리고 사람들이 없이 집에만 있으니 너무
행복했나 봅니다 사람이
아플때 환경이 중요 하잖아요
행복감이 너무커서 감기 바이러스가 도망 갔나봐요
다행입니다
보미야보미야
사람은 자신이 머무는 장소 혹은 변화하는 상황에 따라서
몸의 컨디션이 변하기도 합니다.
즉, 몸과 마음이 불편한 곳에서 신체에 불편함을 느끼다가도
몸과 마음이 편한 자신의 집으로 오면 그런 불편함이
일거에 사라지기도 합니다.
아주만족하는매화
안도감에 의한 '심리적 플라세보' 일 수도 있습니다. 집은 누구의 눈치도 볼 필요 없는 최고의 심리적 안전지대입니다.
"이제 쉴 수 있다"는 안도감이 뇌에서 엔도르핀과 같은 천연 통증 완화 물질을 분비하게 만듭니다.
삐닥한파리23
아마 외부에서의 먼지나 알레르기 그리고 온도나 습도로 인해서 미열이나 기침을 하셨던 거 같은데 집에 오니 그 환경이 질문자님이 평소 생활하는 환경으로 돌아와서 몸이 괜찮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완전자연친화적인홍차
컨디션이 안 좋으셨는데 하루 지나면서 좀 회복이 되셨나봐요. 그래도 아직 몸에 바이러스가 남아있을 수 있으니 당분간 휴식을 잘 취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