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남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달마도에 나오는 달마는
원래 남인도 파사국 향지왕의 셋째 왕자였는데, 출가해서 부처님의 28대 제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분의 나이 100세가 넘어, 서기 520년 중국으로 건너와 소림사에서 수련하였다고 합니다.
소림사에서 9년 동안 앉아서 벽만 보고 잠을 자지도 않고 좌선하여 면벽수련을 하여 득도하였다고 하는데 그는 불교 선종의 창시자 입니다.
범어로는 ‘보르다르마’, 한자어로는 보리달마 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달마 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