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중에서 주기적으로 맞아야 되는 백신을 궁금해 하시는 군요.
1. 인플루엔자 : 매년마다 맞는 것이 권장되며, 유행시기인 11월 이전에 시행하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이는 매년마다 변종이 생기기 떄문입니다.
2. A형간염 :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해 감염되는 경우가 많으며, 증상으로 잘 구별할 수 없으나. 몸에 지니고 있는 경우 다른 병들과 교차해서 큰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기 떄문에 백신을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아프리카, 남아시아 같이 위생이 안좋은 지역으로 여행가시거나 , 청소년기 접종경험이 없다면 추천드립니다.
3. 파상풍 예방 주사 : 단순히 파상풍 만이 아니라 백일해 같은 일부 박테리아 질환들도 같이 예방해 주는 만큼. 반드시 파상풍 주사는 맞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파상풍의 경우에는 최대 10년까지 면역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파상풍 주사는 꼭 맞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