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15년간 참으셨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복도식 아파트는 구조상 소음이 직접적으로 전달되니까 더 힘드셨을듯해요 동대표나 관리사무소에 민원넣어서 복도 소음 자제 안내문을 붙여달라고 하는 게 제일 무난할 것 같습니다 글고 직접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려우시면 관리사무소를 통해서 해당 동 전체에 공지를 내리게 하는 방법도 있구요 가끔은 이웃분들이 자신들이 시끄럽다는 걸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아서 한 번 환기시켜주면 나아질 수도 있다고 봐요 다만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마시고 적절한 선에서 개선을 요청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