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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전면전을 할수 있나요?

지금 전세계가 미국 트럼프 때문에 골치 아픈데다

이란까지 골치 썩이고 있는데

주식 코인하는 입장에서 정말 화가 납니다

수익날만 하면 트럼프 이슈로 제자리 걸음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빈 경제전문가

    최현빈 경제전문가

    경제연구소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이란이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 지상전으로 갈 것 같진 않으며 이대로 미국은 출구전략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이 가능할까에 대한 내용입니다.

    미국이 정말로 전면전을 원한다면 지상군을 투입해야 할 것인데

    제 생각에는 그 정도까지 멀리 미국이

    가지는 못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 이란은 이미 전투가 시작했고 2월 28일 이란의 최고 권력자인 하메네이가 피살 되었습니다.

    트럼프 정부는 이란 정권 교체의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보복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슈로 주식과 가상화폐 시장은 급락의 여파를 주며 유가의 급상승을 이끕니다.

    단기적으로는 공포감이 시장에 조성 되어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지만 과거의 지표를 보면 전쟁이 종전되거나 휴전 될 경우 재반등 하기 때문에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 이란 간의 전면전 가능성은 국제 정세와 군사적 긴장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큽니다. 현재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으나, 전면전 발생 여부는 여러 외교적, 군사적 변수에 좌우되며 즉각적으로 예단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주식과 암호화폐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쳐 투자 심리와 가격 변동성을 증가시킵니다. 투자자로서 시장 변동성에 대비해 분산 투자와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는 대책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 이란이 전면전으로 갈 가능성은 이론적으로는 존재하지만, 양측 모두 군사·경제적 비용이 매우 크기 때문에 통상은 제한적 충돌이나 외교적 긴장 관리 수준에서 통제하려는 유인이 더 큽니다.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는 단기적으로 주식과 코인 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므로, 특정 인물이나 뉴스에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 포트폴리오 리스크 관리 기준을 명확히 세우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의 핵 시설을 겨냥한 '정밀 타격'과 강력한 경제 제재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면전은 엄청난 전비와 유가 폭등을 초래해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 경제 성과를 갉아먹을 수 있습니다. 미국은 대규모 지상권 투입보다는 항공모함과 미사일을 이용한 '전략적 타격' 후 협상을 끌어내려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란 역시 전면전 시 정권 붕괴 위험이 커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으로 맞대응하며 버티는 전략을 쓸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불확실성 때문에 주식과 코인은 당분간 변동성이 크겠지만, 역사적으로 지정학적 위기는 단기 쇼크에 그친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현금 비중을 유지하며 시장의 바닥이 다져지는 것을 지켜볼 때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 이란이 전면전으로 갈 가능성은 이론적으로는 존재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낮은 편입니다. 전면전은 양국 모두 경제·군사적 부담이 매우 크기 때문에 보통은 제한적 공습이나 대리전 수준에서 관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이런 지정학 리스크가 반복적으로 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경우 충격은 단기적이고, 확전이 아니라면 며칠~수주 내에 시장이 다시 방향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할매수·현금 비중 유지 같은 대응이 감정적 매매보다 안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