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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활달한거북이38
회사 상사가 입으로만 일을 합니다.
자기가 직접하면 되는데, 꼭 말로만 일을 지시하고
본인은 직접하지 않네요~!! 간단한 것도 입으로만 일을 합니다.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상사란 사람은 자지가 직접 일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어떻게 배분하고 지시하는 걸 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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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고혹한 쇠똥구리입니다.
보통에 직장 상사들은 다 그렇지 않나요 시키면 대답 잘하고 네 알겠습니다 하고 한귀로 흘러 버리시고 본인 할 일에 열중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괜히 생각하면 스트레스만 더 받으니까
유연한돌고래122
안녕하세요. 유연한돌고래122입니다.
답답하시겠네요. 그럴때는 항상 바쁜 모습으로 최대한 여유를 보이지 말아야 합니다.
우렁찬부전나비258
안녕하세요. 우렁찬부전나비258입니다.
상사의 지시가 모호하거나 구체적이지 않다면, 명확한 지시를 받을 수 있도록 질문하고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상사도 자신이 말하는 것에 대해 더 신중하게 생각하게 될 수 있습니다.
도롱이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중재를 요청할 수 있는 더 위의 상사가 있다면, 중재를 요청할 수 있겠으나, 보통의 조직에서는 말을 해도 크게 해결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더구나 조직 사회 특성상 여기에서 불이행하거나, 거절하면 오히려 질문자님께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어요.
허나, 그런 식으로 계속 일을 할 경우 회사 내에서도 평판이 좋지 않게 될 거라고 조심스레 짐작을 해봅니다.
진지한석화구이
안녕하세요. 눈물흘리는일렌텍483입니다.
정말 짜증나고 답답하시다면 메모로라도 일 똑바로 할일하라고 익명으로 남겨놓아보세요. 정신번쩍 들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