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신용카드는 언제부터 사용 되었나요

우리나라 최초의 신용카드는 언제부터 사용 되었나요

그리고 최초의 신용카드 회사는 어느 회사 인지요

예전에는 한달에 한번?? 인가 책자료 상품을 설명해 책자를 우편으로 전달했는데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한민국 최초의 신용카드는 1978년 외환카드가 VISA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발급한 카드입니다.

    당시에는 일반인이 아닌, 신세계 백화점 직원 등 일부 사람들에게만 발급되었으며, 현재와 같은 형태의 신용카드가 대중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 이후입니다.

  • 질문해주신 우리나라 최초의 신용카드는 언제부터 사용되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신용카드는 1969년 신세계 백화점 카드였습니다.

    다만, 사용할 수 있는 곳 역시 신세계 백화점으로 제한이 있었다고 합니다.

  • 한국 최초의 신용카드는 1969년 7월 신세계백화점이 자사의 제품 판매 증진을 위해 발급한 고객 카드입니다. 이 카드는 당시 한국통신에서 분리돼 설립된 기업인 코리아 신용카드 (KCC)가 발급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다른 백화점들도 카드 발행에 나섰으며, 신세계 카드가 좋은 반응을 얻자 미도파 (훗날 롯데백화점에 흡수), 현대, 롯데 등 다른 백화점들도 앞다퉈 카드 발행에 나섰습니다.

    신용카드의 역사는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50년대에 다이너스 클럽 인터내셔널이라는 회사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신용카드는 현금 없이도 식당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후 다른 신용카드 회사들이 등장하면서 신용카드 산업은 크게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신용카드는 1978년 4월에 등장했습니다.

    당시 외환은행(현 하나카드)에서 비자카드 발급 업무를 시작하면서 해외 여행자들에게 신용카드를 발급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