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울릉도로 여행준비중인데 바가지가 심힌가요?
울릉도로 여행준비중인데 바가지가 심힌가요?
인터넷보니 바가지요금에 상인들 서비스가 별로라고 하는데.대부분 부정적인글들만..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릉도 바가지 심하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숙박 같은 것도 그렇고 특히 렌트도 엄청나게 비싸고요 따개비죽 한 그릇에 2만 원 정도 달라고 하니 물가 자체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거 같더라고요 저 같으면 울릉도 갈 바에는 그냥 제주도 갈 거 같습니다
여행은 늘 편하고 즐거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때론 힘들고 고생한 여행이 기억에 남기도 해요~
저는 몇년 사이에 두번 울릉도를 다녀왔는데 한번은 따개비 칼국수를 5명이 먹었는데 3인분과 다른것 2인분 시켰었는데 3인분의 따개비 칼국수에 따개비가 새까 손톱만한것이 여섯개 들어갔더라고요~ 현지 가이드에게 슬쩍 귀뜸하니까 가이드님 말인즉 훌륭한 식당도있고 엉성한 식당도 있는데 성수기 복잡할때 대비해서 관리 차원에서 그냥 그런 식당도 이용한다고 하더라고요~
늘~ 여행은 명암이 있어요~ㅎ
저는 또다시 울릉도에 즐겁게 갈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울릉도를 다녀와서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워낙 까다로운 사람이였던게 더크지만..안좋은기억이 더많고 별로 떠올리고 싶지않은데 말이죠. 말리고 싶지만 굳이 돈버리고 날씨도 더운데 짜증나는데 도민,상인들도 불친절해 먹을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싶으시면 경험삼아 다녀오세요. 본인에게는 잘맞을 수도 있을테니…;;;;^^ 볼거 없지만 독도 한번 다녀오고 싶으시면 경험삼아 다녀 오시는건 괜찮을 듯합니다.
울릉도 여행을 가야 하신다고 하셨는데 바가지가 엄청나게 심하다고 합니다 최근에 유튜브 방송을 보니까 너무 말도 안 되는 금액을 제시한 적이 많이 있는데요 오히려 제주도보다 물가가 더 비싸다고 합니다 일단은 울릉도 여행 같은 경우에는 생각을 많이 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블로그나 울릉도 여행 후기를 보면 다른 지역에 비해 ‘여기 울릉도야’라는 뉘앙스의 말을 하시는걸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바가지가 없다고 할 수는어렵고 약간의 바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성수기 숙박은 가격이 2배 정도 오른다고 보면 되는데 현지에서 즉흥적으로 잡지 말고 미리 예약을 해야 합니다.
렌트카가 부족하고 비싸며 소형차가 10만원 정도 합니다. 일부 해산물 가격이 비싸고 메뉴판 없는 가게는 피해야 합니다.
리뷰가 많은 식당을 이용해야 하며 삼선식당, 울릉도 마트(도동항 인근) 추천합니다.
울릉도는 관광지 특성상 일부 상인들이 바가지 요금을 부릴 수 있어요.
하지만, 미리 가격 정보를 알아보고, 현지인이나 신뢰할 만한 곳을 이용하면 좀 더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요.
여행 전에 숙소, 교통, 식사 비용을 미리 체크하고, 현장에서 가격 흥정도 해보는 게 좋아요.
무조건 비싸다고 생각하지 말고, 여러 곳을 비교하면서 현명하게 이용하면 충분히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