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가 섬이고 식자재 등이 자체 수급이 되는 것이 많지 않고 대부분 육지에서 들여오는 것이기 때문에 재료비가 비싸 육지에서 파는 메뉴의 경우에는 음식값이 육지보다 더하긴 합니다.
그 중에서도 정말 가성비 괜찮은 집이 몇 군데 있어 말씀드리자면,
*이사부초밥 / 이사부점심특선 15.000원 (13:30까지만 제공가능합니다)
*미당 / 한식부페 or 미당정식, 홍합밥, 따비밥, 생선정식 1인 10,000~20,000원
*까치식당 / 미당과 비슷한 메뉴 or 따개비칼국수, 오징어내장탕 1인 10,000~20,000원
*몽돌분식 / 라면, 국수, 수육, 삼나물소고기육개장, 산채비빔밥 1인 5,000~20,000원
바가지 요금 등으로 방송을 많이 타서 울릉도 상인들도 자정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니 위 식당 말고도 찾아보시면 가성비 식당이 꽤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