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멕시코 중남미 드라마는 자극적인 사건 출생의 비밀배신 불륜 과장된 악역이 쉴 새 없이 몰아치며 감정이 극단적으로 표출되고
즉각적인 도파민은 크지만 인물의 심리 묘사나 개연성이 떨어져 완성도가 적어요
너무 촉박한 시간에 긴 장편으로 일일드라마처럼 제작되어 퀄리티가 떨어지고 연기가 과장되어 있구요
장르가 멜로 복수 가문간의 대립 여기에만 갇혀있어
처음 접하면 재미 있겠지만 평생을 그런 드라마를 보신 멕시코 중남미분들은 감흥이 없어지게 됩니다
외면 받으니 수위도 지나치게 더 올리고 자극에만 치중해서 가족들 시청애도 문제가 생기게 되요
그에 반해 한국 드라마는 정서적 공감대와 절제된 로맨스 동양적 예의와 가족애 등이 적절히 섞여 있어 북미 유럽은 물론 중, 아시아 등 전 세계 다양한 문화권에서 거부감 없이 시청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