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팔레스타인전 김민재 선수 논란이 있던데 무슨 논란인가요?
어제 오만전을 앞두고 김민재 선수가 사과 발언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팔레스타인과의 경기에서 김민재 선수가 어떤 행동 때문에 사과를 한 것 같은데요.
어떤 논란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김민재의 삽질은 경기가 끝난 후 붉은 악마 응워석으로 다가와서 한마디를 했죠. 무슨 대화가 오갔는지는 모르겟으나 일단 그것부터가 잘못이죠.
두번째는 선수단 전체가 인사를 하는 과정에서 다른 관중석을 향한 인사시에는 선수단과 함께 인사를 같이 했으나 붉은 악마 응원석에서만큼은 불만이 가득한 얼굴로 서 있었었으며 다른 선수가 인사할 때도 인사를 씹었지요.
인터뷰 때는 마치 경기력이 나오지 않은 것이 야유 때문이라는 듯한 발언을 했구요.
팔레스타인전이 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0:0이라는 참담한 스코어로 경기가 마무리 됐습니다.
경기 결과도 결과지만 정몽규와 홍명보에 대한 붉은악마의 퇴진 하라는 응원 때문에 선수들이 여러모로 영향을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그러한 응원으로 인해서 김민재 선수가 경기 종료 후 붉은악마 응원단을 향해 아쉬운 소리를 했고,
마지막 선수단 인사에서도 인사 없이 그냥 돌아서는 행동이 도마에 오르면서 이슈가 됐습니다.
어제 인터뷰에서 사과를 한다고 했고 붉은악마도 응원 방식을 바꿔보겠다고 하니 좋게 마무리가 된 듯 합니다.
팔레스타인과 경기를 무승부로 치루고, 경기장 팬들의 아쉬어하는 야유가 있었습니다. 김민재는 경기를 마치고 바로 그라운드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관중석 가까이 다가가 잠시 팬들 앞에서 잔뜩 굳은 표정으로 팬들을 향해 양손을 들어 야유 등 자제해달라는 느낌의 동작을 취했습니다. 그러나 팬들은 김민재 선수가 팬들에게 화난 모습으로 비쳐졌던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팔레스타인전에서 김민철 선수가 관중들을 향해서 야유를 멈춰 달라고 직접 와서 설치하고 그런 적이 있습니다 그런 것 때문에 욕을 많이 먹는 거죠 관중들이 무슨 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