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데이터를 싼 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같은 통신사끼리 데이터선물 횟수가 2회던데 왜 그런건가요?

무제한으로 쓰는 사람은 데이터가 남아돌아가던데

데이터를 2기가밖에 선물이 안되더라구요.

물론 데이터를 팔아서 먹고 사는 기업이라서 이해는 하겠지만

장기고객에게는 좀 더 혜택을 줬으면 좋겠어서 아쉽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2기가로 상한제한을 해둔 것은 보통 데이터를 많이 받는 비싼 요금제의 경우, 매달 선물할 수 있는 데이터가 30기가 이상인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이를 제약 없이 선물, 혹은 판매하게 될 경우 저가 요금제를 쓰는 사람이 늘어나거나 통신사의 직접 판매 외의 데이터 거래가 늘어나 통신사 입장에서는 무조건 피해를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sk 등에서는 가족 간의 데이터 선물은 딱히 제한을 두고있지는 않으니 이를 이용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