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앵그리버드
중국에 서울병이라는 신조어가 빠르게 퍼진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중국 젊은 세대에서는 서울병이라는 신조어가 빠르게 퍼진다고 하던데요. 요즘 중국인들이 많이 방한하면서 더욱 그렇다고 하던데요. 이런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울병은 서울 여행 후 생기는 후유증, 현실 복귀 우울감을 말합니다.
한국 문화 동경, 여행 때 느낀 편의성, 안전, 깔끔함 때문에 중국으로 돌아가면 상대적으로 모든 게 불편하게 느껴져 생기는 일종의 역문화 충격입니다.
사울 체류 후 이상으로 돌아갔을 때의 박탈감, 허무감을 표현하죠.
요즘 빠르게 퍼지는 이유도 한국 여행 인기가 커지면서 공감대가 넓어진 것 때문입니다.
서울병은 우리나라를 방문한 일부 젊은 중국 관광객들이 여러가지 편의 시설과 미용을 경험하며 자국으로 돌아가면 더 이상 만족할 수 없는 현실에 서울이 계속 생각나면서 슬퍼지디고 하는 현상인데 그만큼 관광효과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인 무비자 입국에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이런 현상은 다시 우리나라를 찾게되는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서울병은 중국 SNS와 커뮤니티에서 등장한 신조어인데 말 그대로 ‘서울에 대한 병적 동경’을 뜻하는데 우리 나라의 k 컬쳐, k 팝문화 등에서 비롯된 단어인데 한국, 특히 서울의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강하게 선망하고 있는데, 이 심리를 재미있게 표현한 것이 바로 서울병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러한 말은 한국 관광 산업등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오기도 하지만 한편 으로는 불법 이민자 증가등에 대한 우려를 자아 내기도 합니다.
'서울병'은 한국을 여행한 중국인 젊은층 사이에서 생겨난 신조어로, 서울에서의 좋은 경험을 잊지 못하고 귀국 후 일상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며 서울을 그리워하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그렇게 대단하고 굉장한 대국 국민들이 자기들 말만 따라 소국인 대한민국의 수도를 그리워한다니 너무 웃긴것 같습니다.
전별로 반갑지 않네요.
그렇게 대단한 자기들 모국에서 그냥 자부심 가지고 살았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