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신 다음날 아침에 알코올이 포도당 합성을 방해하기 때문에 혈당수치가 낮아지는 일시적 저혈당 증시가 올 수 있는데 이럴 경우 속이 거북하다고 아침식사를 거르게 되면 점심무렵까지 짧지 않은 시간 계속해서 온 몸이 피로하고 의욕이 떨어지는 상태가 되므로 반드시 아침식사를 조금이라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술을 많이 마시면 그만큼 소변이나 땀 등으로 많은 수분을 소비하게 되고 미네랄 같은 각종 전해질이 체외로 방출되는데, 전해질이 풍부한 음식 등으로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