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비가 오거나 흐린 날씨에도 자외선 차단제을 바르고 다녀야 한다라고 하는데 맞나요?

날씨가 좋은날이 아니고 이렇게 비가 오거나 흐린날씨에도 밖에 나가거나 외출시에도 꼭 자외선 차단제를 꼭 피부에 바르고 외출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가 오거나 흐린 날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합니다.

    비가 오거나 흐린날에도 외출전 SPF30 이상의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피부 건강과 노화 예방에 매우 중요합니다.

  • 비 오가나 흐린 날씨에도 자외선은 80% 이상 지표에 도달하기 때문에 차단제를 발라야할 지 말아야 할 지 알아서 잘 선택하시면 됩니다.

    특히 UVA는 구름을 통과해서 피부 깊숙히 영향을 주므로 피부 노화와 손상의 원인이 되지요.

    따라서 외출할 때 뭐 해가 안보인다고 안 바르는 건 질문자님의 선택에 따라 결정하세요.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비가 오거나 흐린 날에도 자외선 차단제는 꼭 발라야 해요. 자외선은 단순히 햇빛이 쨍쨍할 때만 존재하는 게 아니거든요. 자외선은 구름을 붙들고 들어옵니다. 흐린 날에도 자외선은 30에서 70 프로가 지표면에 도달합니다. 특히 프로큰 클라우드 효과라는 현상 때문에 구름 사이로 반사된 자외선이 오히려 더 강해질 수도 있습니다. 피부 노화와 손상은 누적답니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 기미주근깨 심지어 피부 암호 원인이 되기 때문에 날씨와 관계없이 꾸준한 차단이 필요합니다. 자외선 지수는 흐린 날에도 3 이상일 수 있어요. 세계보건기구는 자외선 지수가 3 이상이면 차단제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계보건기구(WHO)와 여러 피부과 전문의에 따르면, 구름이 낀 날에도 자외선(UV) 중 최대 80%가 지표면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비가 오거나 흐린 날씨에도 자외선은 피부에 영향을 미치므로, 햇빛이 직접적으로 느껴지지 않아도 자외선 차단은 필수입니다.

  • 네 맞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늘 바르시는게 좋구요

    이렇게 흐리다고 해도 자외선은 존재합니다

    피부에는 아주 좋지 않아요

    특히 여름도 여름이지만 겨울에 꼭 바르셔야 해요

    자외선지수는 겨울이 훨씬 더 높습니다

  • 흐린 날씨나 비 오는 날에도 자외선 차단제는 꼭 발라야 해요~

    자외선은 구름을 뚫고 피부에 도달하기 때문에 피부를 보호하려면 날씨와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이 필요하답니다!

    피부 노화와 피부암 예방을 위해서도 꾸준히 바르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