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세계가 있는지 없는지 궁금합니다!

사람이 죽으면 천국에 가거나 지옥에 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살아 있는 상태에서

기절하여 천국이나 지옥에 갔다 왔다고

증언도 합니다. 사람이 죽으면 가는 사후세계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개인의 믿음의 영역이라고 생각됩니다.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거든요.

    물론 간증도 많고 세상은 초현실적인 현상도 있으니 사후세계도 있을것 같다고 생각도 들수 있어요.

    이게 누구 말이 맞고 틀리다가 아직은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님도 알고싶은 마음에 물어보셨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있다고 생각하는 주의이긴해요.

    영혼이 있다 생각하시나요?

    그럼 사후세계도 있다고 생각하셔도 돼요.

    영혼의 존재를 믿지 못한다면 사후세계도 못 믿을 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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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후세계가 있다고 믿는 종교나 개인들이 많지만 그건 불안한삶을 극북하거나 나름대로의 기대심리라 생강갑니다.

    증명이 된건 아니니까요.

    만약 사후세계가 진짜로 있다면 나쁜짓하는 사람은 없어지겠죠.

  • 잘 모르겠는데요.

    불교이론에서는요.

    제가 이해한게 맞다면 대충 이런 이야기 같습니다.

    의식에는 크게 세 단계가 있다.

    첫째 가장 얕은 의식이다. 우리들이 먹고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곳이다. 우리가 경험하는 이곳이죠.

    둘째 그보다 밑에 또 다른 세계가 있다. 꿈의 세계죠. 우리가 자면서 눈뜨지 않아도 볼수 있고, 귀마개하고 자도 들을 수 있습니다.

    분명히 이불 속에 있는데도 걸어다니고 또 생각하고 감각합니다.

    죽으면 이 단계에서 천국을 경험하기도 하고 지옥을 경험하게도 된다고 합니다

    세번째 그 밑에 또 다른 세계가 있다. 설명하기 어려운데 여기서는 죽지도 태어나지도 않는다. 내가 거울인데 거울에 꽃이 비추어진다고 내가 꽃이 아니듯 수많은 삶과 나의 모습들이, 거울에 비추어지지만 거울에 비추어진 형태들이 나는 아니다.

    이 세번째 의식에 도달하면 자신이 결코 태어났던적도 없었고 죽었든 적도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하네요.

    첫번째 두번째 단계에서는 끝없이 윤회하며 쾌락과 고통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그럼 이 세상이 공하고 허망하다는 것인데 왜 수행하느냐 이런 물음이 있었는데,

    그러니까 고통이 있기 때문이다고 하셨다죠.

    인간으로 환생하려면 계율 이런거 어느정도 지켜야 한다는거 같네요.

  • 사후 세계가 있는지 여부는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는 것은 아니고,

    개인의 신념이나 종교, 가치관 등에 따라서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있다/없다 등을 단정하기는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본인이 여러 정보를 접하면서 나의 주관을 정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