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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의젓한늑대256

의젓한늑대256

봄에 저렴하게 칠수있는 골프장 없나요?

봄이 되었는데 골프장 비용이 너무 많이 올랐네요

가고 싶은데 비용 부담이 너무되서 엄두가 안나네요. 좀 저렴하게 갈수있는 골프장이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입니당다라구리

    사람입니당다라구리

    봄이 되면 골프 시즌이 시작되면서 골프장 이용료가 크게 올라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국내 골프장은 수요가 늘면서 그린피가 많이 상승해 평일은 약 15만~25만 원, 주말은 30만 원 이상까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비용을 아끼려면 몇 가지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회원제 골프장보다 퍼블릭 골프장을 이용하면 가격이 비교적 저렴합니다. 또한 주말보다 평일이나 조조 티타임, 야간 라운딩을 이용하면 비용을 낮출 수 있습니다. 수도권보다는 충청이나 지방 골프장이 더 저렴한 경우도 많습니다.

    정리하면 퍼블릭 골프장 이용, 평일이나 조조 시간 예약, 지방 골프장 선택 같은 방법을 활용하면 골프 비용 부담을 조금 줄일 수 있습니다.

  • 봄에는 골프 치러 나가는 분들이 정말 많아서 그린피가 훌쩍 뛰곤 하죠. 그래도 조금만 발품을 팔면 합리적인 가격에 라운딩할 수 있는 곳들이 꽤 있어요.

    ​우선 수도권 쪽에서는 포천의 베어크리크나 여주에 있는 여주CC, 썬밸리 같은 곳들이 가성비 좋기로 유명해요. 특히 인천 영종도에 있는 오렌지듄스는 접근성도 좋으면서 가격대가 상대적으로 낮게 형성되는 편이라 인기가 많습니다.

    ​비용을 더 확실히 아끼고 싶으시다면 '노캐디 구장'을 찾아보시는 게 제일 좋아요. 캐디피만 안 나가도 1인당 3, 4만 원은 바로 절약되거든요. 포천의 락가든이나 충북 제천의 힐데스하임 같은 곳은 셀프 라운드가 잘 되어 있어서 경제적입니다.